달러 환율 오르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현재 걱정하는 이슈.
그건 바로 환율이다.

이경규의 만나만나에 이런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갔다.

역대급 환율에 대한민국 위기?
이경규 뒷목 잡는 2026년 경제 전망
(부동산, 주식 추천)

해당편엔 경제 전문가 박정호 교수가 출연했다.

박정호 교수 프로필

- 명지대 테크노아트대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
- 한국 경제산업 연구원 부원장
- 한국 개발연구원 전문 연구원
- 한국 디자인 학회 상임이사.

그는 현재 앞서 언급한 1,2번에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서두에서 두바이에서도 팔지 않는 쫀득쿠키.
한국에서만 유독 뜨거웠다가 금세 식어버린 두쫀쿠.
(냄비 근성)
이것을 먹으면서 대화를 나눴다.

내용으로 들어가서 환율이 오르는 이유?

"몇 가지가 있다.
일단 국내 기업이나 개인이 외국에서 벌어들인 달러.
이걸 갖고 미국 자산에 투자한다.
250조 원 정도가 왔다 갔다 하는 실정이다."

그 이유는 내수경제.
이게 못 미더우니 해외에 투자를 하는 것.

"한국 기업보단 미국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자금이 많이 빠져나가면서 환율이 올라가게 됐다.

이어서 원인으로 손꼽힌 것은 바로 원화.
이게 너무 많이 뿌려졌다.

한 해에 통화량이 늘어나는 증가율.
이것은 통상적으로 한 해 기준 7% 정도다.

금리를 인하했던 지난 2014년, 2019, 팬데믹 시기.
이때만 10% 넘었던 적이 3~4번 있었다.
그런데 작년에는 이례적으로 8% 후반까지 올라갔다.
시중에 원화가 넘쳐나는데 달러는 부족하다.
그러니 달러 가치가 올라간 것.

수입을 하는 이들은 손해가 막심해질 수밖에 없다.

"작년 한국 물가도 왜 이렇게 높았는가 하는 부분.
그 이유엔 고환율이 있다."

방송 당시 기준 환율은 1,400원대였다.

1,500원이 넘어간단 얘기도 있었다.
하지만 1,400대를 머물고 있다.

"그래도 예전 환율인 천 원대 초반으로는 가기 쉽지 않다.
어쩌다가 운 좋게 하락할 순 있어도 그런 의견을 보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때는 1,400원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저마다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해외 투자를 한다고 환율이 올라가는 건 한국뿐이다.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고 있다.
한국과 비교도 안 되는 돈이 왔다 갔다 하면서 해외로 투자되는 일본과 영국.
이곳은 왜 한국처럼 몇 % 이상 오르락내리락 안 하는 것인가?"

달러 환율이 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뭘까?

그건 이재명 정부 덕분이 아닐까 싶다.
왜냐면 이건 모든 나라가 동일한데 결국 경영진이 어찌 운영을 하느냐?
이것에 따라서 갈리는 게 파다해서 그렇다.

지금 달러 환율이 1,400원 후반대인 것도 마찬가지다.

이런 이유로 달러 환율 전망을 하자면 이재명 정부 덕분에 1,500원은 기본이 되지 않을까 싶다.

고마워요, 이재명 정부!